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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지원을한 CJ 제일제당 3차 임원진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복장은 정장 보다는 자율복을 입고 면접에 임했는데, 임원진 분들이 좋와 하시는거 같았어요...


제가 오늘 아침 일찍 대전에서 KTX를 타고 올라 와서 면접에 임했습니다.


11시 면접인데 10시 15분에 들어가니 저 앞타임분들이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랑 같은 분야이구요.


그러니깐 제가 지원을 제약개발 인원이 제가 본것만해도 14명이 되는군요.. 14명이면 넘 많은거 아닌가 생각을 했줘.


역시 대기업이라서 전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에게는 교통비 50000원 받았습니다.


오늘 저의 운세가 이윤이 남는 운세라고 했으니깐 이윤이 안남았으니깐 역량까지 가는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 붙을꺼라는 생각은 다하고 있는것 같아요.


면접관분들 이미지가 넘 좋았습니다. 넥타이 착용은 안하셨는데 연륜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좋았죠.


글고 임원면접이랑 역량은 절대평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역량이야 결국 몇명에서 짤리겠지만 임원면접은 절대평가라고 하니


자기만 잘하면 역량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긴장을 했줘.


첨 들어가서 인사하고 누구라고 말하고 앉으면 저의 경우에는 지원동기를 물어보시고는


자신이 이 일을 꼭 해야하는 이유를 물어보셨줘.


저랑 같이 면접보신 분들은 다들 여자분이었는데 석사분도 계셔서 좀 쫄았줘.. 글고 다들 말을 잘하셔서


전 동기 말할때 긴장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줘.


식은땀이 흐르더군요...~~!


질문은 여러개를 하셨는데.


막상 글을 적으려고 하니깐 생각이 잘 안나지만 다음 공채분들이 계시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가 임원면접정보가 없어서 많이 쫄았거든요


우선 저 같은 경우는 전공은 묻지 않으셨습니다.


임원분들이시니깐 전공분야를 잘 모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줘


질문은 지원동기와 자신이 이일을 해야하는 이유, CJ제약에서 어떤 일을 하는가 아는가,(<==이 질문은 저한테만 하셨는데


제가 대답을 잘하지 못해서 지금도 마음이 쓰리답니다.)


자신을 싫어하는 사수가 있다 어떻게 하겠는가?, 회사에서 자신의 지원한 분야와


상관없는 분야에 자신을 발령을 보냈다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CJ 6대가치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 물으시고 이유를 물으셨줘.


전 도전과 정직이라고 대답했구요. 참. 전 6대가치 안외우고 가겠든요


근데 제 옆에 계시던 분이 다 외우시더라구요 대단했줘.


그리고 저한테 하신 질문 말고 다른분한테 석사이신분한테 석사학위 인정안해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임원분들 생각에 전공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쥐. 전공을 물으시더라구요


글고 술애기도 나와서 다른분이 2병 마신다고 하니깐 다들 웃으셨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전공보다 인성위주를 물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글고 요새 나온 임상관련 자료도 외우고 갔는데 물어보시지 않고


인성과 관련되어서 직장생활시 문제가 생겼을때 어떻게 하겠는가 이런걸 물으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임원면접이나 인성같은 경우 CJ 홈피에 들어가서 모의테스트 할 수 있는거 프린트해서


그 질문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적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질문에 회사생활 중 여러가지일이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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