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1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그냥 냅다 풀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2분 남았다고 하실때쯤 5~6 문제정도 안 푼 문제가 남길래 그냥 찍었네요.
언어 2
시간 배분을 잘못해서 10분 남겨두고 문제 골라가며 풀었습니다.
그나마 쉬워 보이는 녀석들만 골라내고 나머지는 다 찍었어요.
수리
8문제 풀고나니 10분 남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나마 쉬워 보이는 표만 찾아가며 풀고 1/3 정도는 찍고 말았습니다.
인적성
제 생각대로 체크하긴 했는데 같은 물음도 많이 나오고, 지문 자체가 긍정적인 지문이 많아서
오히려 너무 착한척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간 소신껏 체크했습니다.
한문
그나마 자신있긴 했지만, 선배님들 말씀으로는 한줄로 찍어도 다 붙었다고 하시는...
暗數의 반댓말 문제 틀린 것 같구요, 毒牙와 새김 방식이 같은 한자는 紅梅로 찍었는데 맞았는지 모르겠습니다.
2문제 빼고 모두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결국, 한자 비중은 크지 않다고 하시니 좌절중...
합격될지 안될지 가늠할 수 없는 시험내용이지만, 꼭 1차 면접 후기도 올리고 싶습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