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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을 먹어서;;;; 택시타고 8시 20분 입실;;; 다행히 받아주더군요...


 


첫시험 언어.... 아~~ 술도 덜깨고, 이과생이라서 그런지 총 30문제인지 40문제인지도 모르고 17번정도 풀었나?


5분남았데요.. 저는 끝나기전에 또 한번 1분 쯤 전에 말해주겠지 하다가 종료;;;;; 23번까지? 풀고 7문제 3번찍고 10문제 내비둬~~~


 


두번째 수리.. 조금 정신을 차려서.. 23번까지 풀고 7문제 3번 줄세우기....;;;;;;


 


세번째 좀 더 정신차려서 다 풀고 2분 기다림.;;


 


네번째 조금 더 정신차려서 다 풀고 5분 기다림;;;


 


물론 맞았는지는 모르죠.. 헷갈리면 찍는 다는 느낌으로 갔으니까.ㅋㅋ


 


10분 휴식후..(너무 짧아용;;ㅠㅠ)


 


인적성..


 


이건 인적성이 아니라 인내심싸움 인것 같음... ㅎㄷㄷ


 


한문.. 아~~ 포기하고 뒤에부터 보니까 한글을 알면 유추할 수 있는 문제가 꽤 있더군요..


 


앞에 20문제 랜덤 찍고 다음 20문제 3번 찍고 다음 20문체 유추해서 품......


 


끝나자마자 술변....ㅋㅋ


 


제길.... 두산 가고픈데.ㅠㅠ


 


여러분~~~ 다들 건승하시길... 근데 삼중은 ssat 결과 언제나오누?  DCAT 는 언제나오고?ㅠㅠ 아시는 분들 계세요?


 


p.s 정말.. 이공계라면 DCAT 공부 할 필요 없을 듯...


     한문은 1~2주 해갖고는 되지도 않을 것 같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큰 비중은 없다고도 하구요;;


     그날 컨디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니면 IQ가 대박 좋던가..


     언어랑 수리는 평상시에 연습이 되있어야 될 것 같고. 기계이해는 전공과목공부를 잘했으면 마인드로 수월하게 찍을 수 있고.


     공간추리는 뭐 공부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니까 요령을 잘 하면..ㅋㅋ 315도면 반대로 45도 돌리는 식으로.ㅋㅋ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