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쳤고 두산정보통신 지원했는데
1교시 언어...정말 한 1분 남기고 간신히 다 풀었군요.
삼성 SSAT는 다 풀고도 5분 넘게 남던데
두산은 지문이 길어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2교시 수리...30문제 중 23문제 풀고 나머지 7문제는 찍지도 못하고 빈칸으로;;;
문제의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확실히 부족하더군요.
다 못푼 7문제 빈칸으로 비운 게 영 마음에 걸린다는;
3교시 기계이해... 시간은 13분밖에 없었지만 그럭저럭 다 푼 듯.
물리 쪽엔 기억이 가물가물한 부분도 있었는데 치고 나서 확인하니 맞는 것 같네요.
4교시 공간지각...문제를 풀다 보니 엉? 답이 두 개네? 라고 생각했던 문제가
자세히 보니 면에 새겨진 도형이 좌우반전... 도형 크기가 작아서 좌우반전 확인하기가 쉽지 않은...
저 문제에 시간을 쏟아붓지 않았다면 한 10문제 정돈 다시 볼 수 있었는데 좌우반전 확인한다고 아슬아슬하게 풀었네요.
5교시는 넘어가고 6교시 인성은...
선택지 4개를 선택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그중 내 성격과 가까움, 멀음 체크하는게 의외로 골치아프던...
아놔 4항목 선택이 다 '그렇다'인데 거기서 Most Least 를 어떻게 체크하란겨;;;
7교시 한문은...GG...그나마 기둥 안세운 게 다행이지;;;
치고나서 느낌은 되겠다, 떨어지겠다 그런건 없고 그저 담담하군요.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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