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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반정도 푸니 5분남았습니다. 헉=3


         나머지 쭈욱 3번


 


2교시 수리영역 나름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계산 실수 근접한 답도 없음..


         15문제 푸니 또 5분 남았습니다. 헉=3


         나머지 쭈욱 3번


 


3교시 기계 정확히 펜 놓는 순간 시험종료하겠습니다. 휴우~~


 


4교시 공간지각 제일 자신있었는데 그림이 너무 복잡해서 멍~~~


         5번까지 풀다가 이러다 시간안에 제대로 풀지도 못하겠다는 생각에


         일단 육면체부터 공격~ 육면체 끝날 때쯤 5분 남았습니다. 헉=3


         사면체는?ㅜㅜ 시간안에 몬푼 사면체 3번 쭈욱~


 


인적성검사- 시간안에 풀어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풀다보니 비슷한 질문 엄청 많았는데


앞에 내가 뭐했는지 생각이 안나는 것도 있고 머리속이 멍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한자시험- 따로 준비해가지 못했기 때문에 정말 아는 한문 눈을 비비고 봐도 봐도 못찾겠음~


어쩌다 아는 거 나와도 답은 못찾음


역시나 3번 쭈욱 했습니다.


 


이번 시험 보고나서 느낀 건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 분명 도움이 된다는 사실과


인성검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역량검사들 왜 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어쨋든 제발  DCAT 꼭 붙었으면 좋겠네요~


 


질문이요!


시간이 많이 모자라서 못푼 문제가 많았는데 다들 비워두신 건가요? 아님 찍기로 마킹하셨나요?


시험치고 나니 살짝 걱정됩니다. 정답 틀린 문제 혹시나 마이너스가 있는 건 아닌지..


 


이번에 두산 중공업은 졸업증명서, 어학성적표 따로 내라는 말 없었죠?


혹시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야한다거나 그런건 없는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