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류 BG MD직무로 면접을 봤구요.
끝에서 두번째라.. 약 3시간여 정도 대기를 했던 것 같네요.
솔직히 면접을 많이 다녀봤는데
정말 면접관들의 태도에서 인품이 우러나오더라구요.
의류BG 면접관님들도 아침부터 오후 6시까지 쉴새없이 면접자 이야기를
듣는것이 너무나 힘들고 지치셨을텐데도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면접자에 대한 예의도 갖춰주셔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인터뷰였습니다.
이런 회사는 떨어져도 좋은 감정은 그대로 남을 것 같아요.
엔터테인먼트업계 M사야.. 이거보고 반성해라. 알았냐?
<요청에 의해 덧붙여요.. ^^;;>
뭐 질문은 다양하게 받았습니다.
1. 본인의 강점들을 한번 말해보세요.
2. 동아리 활동은?
3. MD로서 필요한 자질?
4. 앞으로 폐션계의 어떤 인물이 되고싶나?
5. 입사하면 뭘하고 싶나?
6. 가족관련사항
7. 영어질문 (자기소개서 내용중에서 질문함)
기억이 가물가물... ^^;;; 암튼 화이팅입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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