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3월 22일 일요일 8시 30분까지 입실~~!
저는 부산 기계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제가 시험 친 분반에 삼성테크윈 인사과장님께서 감독관으로 있으시더군요.
올해 상반기는 약 60대1의 경쟁률이라고 합니다. 대략 40명정도 뽑는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서론은 접어두고 시험이야기를 하죠.
작년과 비교해 볼때 쉬웠습니다. 특히 언어영역에서 한문의 비중이 조금씩 작아지는 듯 합니다.
여전히 한문 문제는 존재하지만요.
그리고 글을 읽고 푸는 문제가 주로 많아졌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쉬웠구요.
글의 순서 맞추기
글의 단락 사이의 문단 집어넣기
접속어 넣기
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나 주장과 부합되는 내용 찾기등
수능을 치는 느낌이 살짝들더군요.
수리영역은 도표해석문제와 단문문제가 반반씩 나왔습니다.
저는 도표문제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단문문제 부터 골라 풀고
도표문제를 풀었습니다. 결국 다 풀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요.
기존의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추리영역은
숫자가 늘어가는 방식을 찾는 문제
그림추리문제
그리고 글을 이용한 순서추리문제등으로 작년과 비슷했습니다.
직무상식능력은 조금어렵더군요.
요즘 상식을 모르면 풀지 못한다는 느낌이 확실이 들더군요.
김연아가 광고했던 광고음악주제..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최근 시사상식입니다.
평소에 왜 신문을 꼼꼼히 보라고 하는지 알겟더군요.
삼성뉴스월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무난하게 작년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인적성도 미리 풀어보고 가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그
만큼 정확하게 풀수 있습니다.
일관성도 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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