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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간 국순당 공장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기 때문에 상봉동 버스터미널을 이용했습니다.


상봉터미널은 차시간이 한시간 간격으로 약..1시간 40분정도면 원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갈 수 있고요, 가격은..6600원입니다.


동서울 터미널에서도 갈 수 있는데 상봉터미널보다는 차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가격은 6800원??


 


원주터미널에 가서 매표소에서 둔내로 가는 버스를 타는데 가격은 4700~5000원이고,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


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미리 차시간을 알고 가면 좋구요, 둔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해서 '국순당 공장'으로 가면 6000원정도 나옵니다.


저는 둔내 버스기사 아저씨가 중간에 내려줘서 700M가량을 걸어서 국순당에 도착했지요.


횡성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도 되는데..거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군요..


 


한시간 간격으로 면접은 5명씩 보구요, 면접 전에 국순당 홍보자료를 시청하고, 주향로를 견학합니다.


면접관님은 3분이셨구요, 30초 자기PR을 하라고 하더군요.ㅋ 그리고..주량 물어보시고, 국순당 면접 전에 발로 뛰어서 조사를 한적이 있는가도 물어봤구요,


지원한 업무에 잘 어울리는지, 지금까지 면접경험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또..인적성검사에 대해서도 물어봤는데..성의껏 했나 안했나 정도??


기억에 나는 건 대충 그정도이구요..면접분위기는 웃으면서..할 수 있는 정도??


그리고 면접비 3만원이랑 막걸리 받았습니다.


 


돌아갈 때는 다행히 택시 전화번호를 알고 계신 분이 있어서 5명이서 타고 다시 둔내로 왔습니다. 다행히 둔내에서 상봉동까지 오는 막차 5시 50분 차를 13000원에 타고 직행으로 2시간 40분정도 걸려서 서울 도착..


끼니를 때울만한 곳은 원주터미널이 있구요, 둔내에 가면 그다지 먹을 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차시간은 동서울↔원주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횡성에서 서울 오는건 몇 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