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서류 발표날부터 걱정에 걱정에 완전떨림증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오늘 드디어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면접도 처음보거니와 자소서도 첨써봤는데 전반적으로 얼떨떨한기분.......


 


아무튼 전 2시 면접이였는데 1시간전에갔더니 앞시간분들 아직도 기다리고 계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2시 면접이였는데 4시 넘어서 들어간듯.. 그시간에 4층가서 기아차면접이나 보고올껄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기다리고 기다리가 면접장들어갔는데 차례대로 100초 스피치를 하고 (전 연구개발이였습니다.)


 


면접관님들이 물어보신건 공통질문으로 "자신의 단점을 설명하고 그걸 보완하기위해 어떤노력을 했는가"와 


 


"인턴이긴 하지만 자신이 현대 자동차에 필요한 이유"(우리가 자네를 왜뽑아야 하는가? 이런뜻임)를 말해보라고 하셔서 차례대로


 


한사람씩 말했습니다. 개별질문은 한사람한테만 하고 나머지 질문없이 아주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100초 스피치 중간에 끈어먹고 답변도 얼렁뚱땅한거같아서 무슨말을 한지 기억도 안납니다 ㅠㅠ


 


결과가 언제 나올진 모르겠지만 공채때 필터링만 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님들 제출서류 낼때 슬쩍보니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 겠더라구요;;  아무튼 오늘 면접 보신분들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