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분위기 좋더군요...완전...
오전에 면접본 친구가... 압박 완전 했다고 해서 쫄았는데...
다행이... 압박은 없었어요...
저는 임원 PT 토론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일단 임원면접...
다들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제가 휴대폰 판매 알바 경헙이 있어서...
그부분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고...
학생회 활동한것과 가족관계에 대해 물으시고...
별다른 압박 없이 무난하게 마칠수 있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완전 제일 걱정이었던 PT면접은...
다행이 준비해갔던문제가 나와...
10분동안 빡시게 준비하고...
제 나름 아는 지식 총동원하여 발표하고 나니...
발표하는 중간중간 면접관님들 고개 끄덕끄덕해주심...
자리에 앉으란 말씀 없이 그냥 서서 질문 진행했는데...
주제 관련말고 다른거 알고 있냐 하셔서...
죄송하다 여기까지 준비했다하고...
학점 얘기(제가 학점이 기준점 겨우 넘어 그부분 집중공격당할줄알았는데...) 좀 하시고는...
경력사항 몇가지 물어보시고...
네분중 두분께만 질문받고 끝났어요...
10분도 안되서 끝났네요...
관심이 없으신건지...
토론은 뭐 사회자 지원해서...
진행무난하게 하고 끝났네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구...
맘편안히 가지고 임하세요!!!
전 오히려 너무 편하게 해주니 불안하네요...ㅠㅠ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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