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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면접오후에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법무로 지원했는데 인사노무도 뽑더군요각 한 명 선발인데 둘 다 경쟁률은7:1.면접은 임원면접과 간부면접을 봤는데법무는 임원면접보고 간부면접을 봤고,
인사는 간부면접보고 임원면접 봤습니다.
작은 회사인지라 법무업무는 채권관리일 줄 알았는데
소송이더군요.

그냥 법무 뽑아서 넣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연봉도 꽤 쓰더군요. 회사가 목동에 있어서
출퇴근이 오래 걸린다는 것만 빼면 최고입니다.
면접은 각 10분씩이었고 별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1번이여서 처음으로 하고 쉰다는 건 좋았죠.
점심은 근처 일식집에서 1만원 이하자리 메뉴.
저는 남들과 같이 7천원짜리 회덮밥 먹었습니다.

그리고 면접비가 3만원. 역시 KT 자회사입니다.
원래 오후 2시에 베니건스 면접이 있었습니다만

KT파워텔 면접이 3시 반에 끝나서 당연히 포기했습니다.
발표가 내일이어서 인적성은 결과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내부자료로 쓰기 위해 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KT파워텔이 KT보다 인금 상승속도가 빠르다네요.
최종까지 가면 비슷하다고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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