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분이 선발되었는데 ... 그 중 한분은 불참하셔서 3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임원분은 3분이 계셨습니다.
먼저 2~3분간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준비를 했는데 긴장한 탓인지.. 버벅였네여;;; 의욕만 앞선듯...
나머지 분들은 나름 정갈하게 자기소개를 잘 하신 듯합니다.... 이때 상당히 위축되었다능...;; 나만 실수해서 ㅎㅎ;;
이후 각기 경력이나 이력에 관해서 질문을 하셨네요..
저는 학보사 편집장 경력이 있어서 인지... 학보사경력과 홍보업무와의 관계에 대해 물으셨고.. 나름 정갈하게 답변했습니다.
이후 홍보와 마케팅의 차이에 대해서 물으셨고... 케미칼을 홍보해보라는 다소 난처한 질문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IR이 뭔지 아느냐는 질문에.. 3명다 순간얼음...;; 몰랐던 것은 아닌데... 순간 수천가지의 생각들이 머리를 지나더군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냐는 대목으로 한 마디씩하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이상하게 최종면접이 1차보다 더 떨리더군요.. ㅠㅠ
1차보다 최종에서 더 당당한 모습을 보였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면접이었습니다.
참석했던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럭키가이라는.. ㅎㅎ 꼭! 붙고말테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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