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면접을 위해선 30분 동안 대기실에서 전지에다가 발표할 꺼 매직으로 적어가는데요.
전 시간이 부족해서 정말 엉망진창으로 썼어요 ㅠㅠㅠ
주제는 폴리에스테 제품을 다른 경쟁업체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시장점유율 및 수익을 높여갈 것 인가에 대한
주제였고요.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주어진 자료를 참고하여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등을 비교해가며
잘 모르지만 나름 최선의 논리를 펼치고자 기죽지 않게 PT를 한거 같습니다.
역량면접은 압박 면접이라기 보다
자소서를 중심으로 많이 물어보시더군요.
특히 면접관분들이 자소서를 꼼꼼히 보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면접 전 자기소개서를 숙지해야하는 것은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어떻게 운좋게 서류를 통과하여 1차 면접까지 가게 되었는데요,
결과를 떠나서 좋은 경험이었고, 모두들 권투를 빕니다. 화이팅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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