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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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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조 1,500억 2,835만원 (2014년)
    자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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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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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태
    상품 종합도매업
  • 사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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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싸트) - 3/26(발표) - 3/31(면접)

 

촉박한 시간관계로 준비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29일에 면접시작하는 계열사도 있었습니다. 

전  아침 7시 30분 면접이었습니다.

올해는 5인 1조가 되어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7시 10분 조금 전부터 출석 부르기 시작하더니 7시 10분쯤 되니 진행요원들이 저희를 데리고 33층으로 올라가십니다.

33층이 대기장소입니다. 이곳에 다과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제출서류를 내고 약간 대기하니 7시 25분경부터 이동합니다.

 

저희 조의 순서는 전공피티 - 임원면접 - 토론면접 순이었습니다.

 

 

1. 전공피티

 

유리로된 작은방에서 1시간을 준비했습니다.

7시 20분경에 먹은 우황청심원이 효과를 발휘하는지 긴장이 하나도 안됩니다.

떨리지를 않습니다. ㅠ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겟네요 ㅎㅎ

 

인사하고 들어서서 앉았습니다.

첫질문으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했는지;

"오늘 컨디션 어떻습니까?" 하시길래,

"오늘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하고 질렀습니다 ㅋㅋ 그러니깐 웃으시면서 시작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화이트보드에 이런 저런 개요형식의 글을 적고,

발표했습니다. 몇 분을 발표했는지 모르겠는데, 5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모든 발표를 마치고는 마지막으로 크게 감사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진행, 면접자들이 저보고 패기있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목소리가 커서 그런것같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을 보러 이동합니다. 다시 33층으로 갔습니다. 33층은 갈때마다 느끼지만 멋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아주 빠릅니다.

 

 

2. 임원면접

 

임원면접은 진행하시는 분이 노크하고 문 열어주면 제가 들어갑니다.

입구에서 목례하니깐 그곳에서 작은 목소리로 임원분들이 '예 안녕하세요' 하십니다. 저는 좀 긴장했습니다. 그말 듣고 아무말 안했습니다.(ㅠ 무슨말 했었어야 했는데)

의자 앞에 서서 인사하고 앉았습니다.

1분자기소개 더듬거림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질문을 받았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 적힌 내용을 물어보십니다.

압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사적인것도 물어봅니다.

 

저는 시사질문에 좀 막혔습니다. 막막하더군요. 더듬거리며 약간 횡설수설한 듯 합니다.

이 질문 끝나니깐 좋다고 나가보라 했습니다. ㅠㅠㅠㅠㅠ

마지막 인사 안시켜도 할라고 했는데, 그말도 못했습니다.

 

피티 보고나서는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인성보고나서는 조금 후회스럽네요.

시간도 너무 짧은 것 같았어요.

 

 

3. 토론면접

 

마지막으로 토론장으로 이동했습니다.

19층인가?? 하여튼 중간 층 쯤 되는 곳이었습니다.

토론은 준비시간 10분, 진행시간 40분 이었습니다.

사회자 이야기 했는데, 진행하시던 분이 자기때는 사회자 정했는데 면접관이 사회자 하지말라고 했다면서 우리도 같을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찬, 반 나눴습니다. 4:6이었습니다.

 

토론을 시작하고 마지막 쯤 되어서느 저희 조가 그냥 서로서로 의견제출만 하는 형식이었기에

면접관님이 서로 의견에 반박하는 것도 보고싶다고 햇습니다.

한사람이 반박합니다. 반박당한 사람이 조리있게 설명합니다. 부드럽게 대화가 끝났습니다.

 

토론이 끝납니다 ㅋ

10명이서 40분정도 한 것 같습니다.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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