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3120
글쓴이: 롤러팬
조회: 9
날짜: 2004/11/28 20:14
1차면접
계산기를 들고 오라 해서 당황했습니다.
본사 갔더니 A4한장에 두기업의 대차, 손익계산서 보여주고
7개의 문제중에 택일해서 프리젠하면 된다네요..
대기시간 잠깐 주구여.
A회사는 매출이 큰회사 B 회사는 이익이 만이 나는 회사
연결계정도 있었는데 고급회계 공부 안해서 멍하더군요
문제는 어느회사에 취업할것인가
주식투자는 어느회사로?
A회사는 영업이익이 많은데 법인세가 작은 이유?
연결제무제표는 왜 만드나 등등 나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두명이 한조가 되서 위에 올라갑니다. 면접관 두분이시구요
먼저 자기소개 간단히 하면 자소서나 이력서 내용에 대해 간단한 질문 나오구
바로 프리젠테이션 합니다.
둘다 마치면 경영지원팀장님? 하고 CFO 분이 회사 얘기나 비전등에 대해 말하고 끝.
프리젠테이션한 거에 대해 테클은 없었구요..
2차면접
한샘디자인연구소- 안국역에서 가까움..
나무로 만든 전통기와집같습니다.
회계는 11명이 봤구요
면접은 5~6명 나눠서 봤습니다.
면접진행자분들이 회장님이 어려운 질문을 하신다구 해서 쫄았습니당
면접관님은 이사 부회장 회장 이사 이러케 앉아계시구요
안자마자 첫째 사람에게 질문이 쏟아 지네요.
이사한분이 한명만 전담 질문하는 식으로 속사포 질문을..
법학과 지원한 이유가 뭔가
회계업무하면 밤새는 데 잘 할수 있나?
재무회계 지원한 이유가 뭔가? 등등 지원자들이 답변을 마치기 무섭게 또 다른 질문이..
질문은 평이했는데... 분위기가 압박이었습니다.
백발 성성하신 회장님께서는 가만 지켜만 보시고
부회장님께서는 O, X 표만 하셧구요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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