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면접이라고 알고있는데 후기가 너무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는 어제 봤습니다. 이름순이다 보니,, 상당히 늦어졌네요~
우선 오전9시 파트였구요, SI를 시작으로 DISE 순으로 보았습니다. SI는 다른분께서 작성하신대로, 1시간동안 폭풍질문이었습니다. 절대 거짓말 할 수 없는 질문들 폭풍이;;;
그래도 저는 처음 들어갔을 때 면접관님들이 상당히 편안하게 해주셔서 거의 긴장안하고 봤던것 같네요~ 머 큰 질문 하나 하시면 그 밑에 짜잘한 질문들 여러개 하시구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길게 말할려고 하면 중간에 딱 자르시더라구요, 한 30초도 안됬던것 같은데 면접관님께서 정리하면 이렇게 해서 이렇다? 라고 정리하시더라구요 요점만 잘 말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저는 석사라 학부 때 했던 것들이 잘 기억안나는데;; 꽤 세세하게 물어보시더라구요, 혹시 프로젝트나 이런거 하셨던 거 있으면 한번씩 확인하고 들어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DISE는 시간은 모자르지 않았는데;; 저같은 경우는 큰 줄기를 pt로 만들고 오히려 세세한 부분에 치중하기 위해서 계속 A4 자료를 읽었어요~ 실질적으로 pt면접 볼때도 세세한 부분 제가 pt에 쓰지 않은 부분을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때문에 제 생각은 pt에 시간을 치중하기 보다는 정확한 문제 분석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럼 우리 모두 두산중공업 꼭 붙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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