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글을 남기는 것보단 여기에 쓰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이렇게 남기에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글쓰도록 하겠습니다ㅋ
일단 주 질문은 자기소개로 시작합니다. 면접실에는 5명정도 입실하구요
(근데 결시자도 은근 좀 있었어여;)
면접관은 4명으로 남자분들이셨습니다.
주로 천안쪽 아니면 대전이랑 기타 충청도지역분들이 좀 계셨구요,
저는 수도권쪽이라 출퇴근관련도 질문하시고, 대전분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셨어여.
이력서,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을 상당히 많이 하시니까 쓰셨던 내용을 숙지하고 가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상당히 편했어여. 압박면접은 아니였구여,
저는 그 편한 분위기에도 말을 어쩜 그리 못하였는지..일단 마음은 비워두기로했어요.
아 그리고 월요일은 거의 여자분들이 면접을 보러오시는 건가봅니다; 주로 여성분들이 많이 계셨어여~
경력있으신 분들에게는 퇴직사유등을 질문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앞둔 학생들도 지원을 했더군여ㅋㅋㅋ저는 그 분들 중 한분과 같이 들어갔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여~
아 그리고 최근에 읽은 책, 영화도 질문하였는데 이력서에 취미나 특기를 관련을 작성하셨다면 답변 미리
생각해두셔야 할듯싶습니다.
음 그리고 시사관련, 영어면접은 안봐여 ~
직무관련된 질문도 하시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cs지원을 해서 고객이 무엇인지, 친절하면 떠오르는 단어,
고객이 안되는 것을 요구할 경우 등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구여
해당 지원한 보직에 안될 경우 어떻게 할것인가도 질문하시고, 그리고 면접시간은 대략 3~40분소요되었어요.
아 그리고 가시면 다 아시게 되겠지만 1,2차면접진행식아니라고 하셨어여~
이번에 보는 면접이 최종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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