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학교에서 발표도 많이하고, 모의 면접도 많이 보고 그리고 그럴 때 긴장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면접보면서 양목소리 내는 사람은 바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더라구요ㅠㅠ
정말 가고싶은 회사였는데, 전 떨어진거 같아요...ㅠㅠ
흑흑 정말 면접 훅 지나갑니다. 정말 하고싶은말 하나도 못하고 다른소리만 했어요..
정말 가고싶었고 준비하면 할 수록 더 정이드는 회사였는데..
다들 면접경혐이 많으신 분들이 오셨는지 저희 조는 말도 잘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저한테 너무 실망이네요ㅠㅠ
면접관님이 아직도 떨리냐고.. 그러셨거든요.. 흑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정말 양목소리 남의 일이었는데 왜그랬을까요ㅠㅠ
여튼 아직 남으신 분들은 정말 잘 보세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약점만 공격한다는 것.
자격증 없으신 분들은 대답준비해가시고 나이드신분들은 그거 준비해 가시고
외국 나갔다 오신분들도 그 나라에 대해서 준비좀 하시고,
4년제 나오신 분들 휴학기간 이런것도 준비하시고
아무것도 걸릴게 없다 싶으시면 자기소개서라도 꼼꼼이 읽으시고
내가 성실하다고 적었으면 성실한 예 한가지는 자기소개서 외에도 하나 더 준비해 가세요..
전 다 준비해갔는데 헛소리만 하고 나왔네요ㅠㅠ
그렇지만 다들 잘 보세요!
저는 첫 면접이었고, 이제 이렇게 떨진 않을 거 같아요.
호오오옥시 면접관님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1차합격을 주신다면,
현대증권에 뼈를 묻겠어요..ㅠㅠ
그렇지만, 이느낌은;;ㅋㅋ
다들 잘 보세요^^
저는 다시 힘낼꺼에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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