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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닷컴 12월9일에 있었던 면접후기 올립니당.

 

서류마감은 12월5일까지 였구요. 연락은 7일쯤 핸드폰으로 왔었습니다.


12월9일 아침 10시까지 도착하는 거였구요.

제가 도착했을 땐 이미 훈훈하신 여성과 남성 각각 1분씩 2분이 계셨습니다.

 

면접은 하루에 끝나지만 크게 두가지입니다.

 

1차전형은 필기전형이구요. 시간은 약 30분 정도 주십니다.

2장의 시험지가 주어집니다. 첫번째 장엔  자료와 계산기가 주어지고, 매출액, 판매갯수, 이익률 등을 구하는 문제였습니다.

적지않게 당황했었지만,,,, (받아보면 헉 소리가 납니다;;; ) 회계원리 시간을 떠올리며 모든 칸을 다 채우겠다는 마음으로

꿋꿋하게 다 풀었습니다. 아마 경영학과이시면 잘 푸실 수 있을 겁니다.
두번째 장엔 마케팅 전략, 카피문구 등 약 4문제 정도 단답식으로 적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두번째 장도 쫒기는 시간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풀었습니다.

 

2차전형은 실무진과 임원진분들이 모두 계시는 인성면접 형식이었고,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타 회사들 처럼 절대 구조화 면접도 아니고 압박 면접도 아니었습니다. (면접경험이 좀 많습니다.;;;;;;;;)

우선 사장님께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셨고, 면접 질문들도 보통 면접 질문들과 비슷했습니다.

저는 저 포함 3명이 면접에 임했습니다.

들어가면 우선 각자 자기 소개를 하게 되구요. 전 외우지 않은 걸로 자연스럽게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음으로 기억 나는 질문은 저포함 3명에게

오픈마켓과 쇼핑몰의 차이점, 전공과 여인닷컴과의 관계, 집과 회사와의 거리, MD에 대한 개념,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 등등 이었습니다.

마지막질문은 저희 면접자들이 면접관분들께 하고 싶은 질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여인닷컴 면접에 대한 느낌은 면접자들을 배려하고자 노력해 주신 점입니다.  (필기시험 볼때 따듯한 녹차를 주시더라구요ㅎㅎ 날씨가 추웠던지라 참 감사했습니다.) 면접비는 많지도 적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면접후기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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