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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텔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669억 2,329만원 (2025년)
    자본금
    21억원
  • 사원수
    253
    업종
    네트워크·통신
    업태
    정보통신 서비스
  • 사업내용
    소프트웨어 제조 개발업
    전자,전기,통신 기계기구 및 관련기기와 그 부품의 제작, 판매 및 임대,서비스업
    자동제어기기 및 응용설비의 제작,판매,임대,서비스업
    유무선관련 기술용역 사업
    전기,전자 및 통신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전기설계,시공,감리에 관한 사업
    정보통신 시스템에 관련된 구성 및 운영과 용역의 제공
    전기통신사업 및 전기통신관련 망구축,운용보전설비,용역,수출입업
    전기,정보통신공사업
    별정통신업
    부가통신업
    인터넷 관련사업
    연구 및 개발업
    소방설비 시공, 감리 및 엔지니어링에 관한 사업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군 통신, 전자 수리부속 사업(무기 및 총포탄 제조)
    전기자동차 충전 서비스 사업
    전기자동차용 충전장치 제조업
    세탁서비스 사업
    세탁서비스 프랜차이즈 사업
    자판기 사업
    전자상거래업
    방문판매업
    전화공유판매업
    지능형전력망서비스 사업
    전 각호의 부대사업 일체 및 위 각호 해당사업에 대한 투자

너무 회사 면접에 관한 정보가 없는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경험한 걸 적어봅니다.

 

대기실은 다른 회사와 같습니다. 다만 인사총무부 차장님께서 회사에 대한 간단한 PT를 해주시는것 빼고는..

 

4명씩 한번에 들어가는 실무진 면접입니다.

 

면접받는 조가 들어가면 그 다음조가 면접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식..

 

인사과 직원분과 같이 있어야 하는데 긴장 풀어주려고 잘 해주십니다.

 

기다리다가 면접을 들어가는데..

 

면접관님과의 거리는 약 1m, 면접관님 앞에 여러가지 지원자에 대한 종이가 있구요..채점표도 있다는..

 

채점하는게 보이니까.. 뭐.. 그래도 꿋꿋하게 해야하겟지요..

 

바로 PT를 합니다. PT는 짧게 하는걸 좋아하십니다. 대략 3~4분 정도 맞춰가시는게..

 

다른 사람들 PT하는걸 보니 다들 잘하시고.. 그래서 그런지 더 긴장되더군요..

 

그리고 PT가 끝나면 바로 앉아서 면접이 시작됩니다.

 

다른 기업들의 다대다 면접과는 다르게 한사람에게 폭풍질문이 이어지고 끝나면 옆 지원자로 바뀌는 형식입니다.

 

질문은 거의 인성질문으로.. 저는 자기소개도 시키지 않으셨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면접.. 뭐.. 저는 토종 국내파고.. 영어회화는 if문도 잘 못쓰는 수준입니다..

 

옆에 계신 지원자분들은.. 어학연수 좀 갔다오신분들이 많아.. 유창하더군요..;; 씁슬하더군요..허허

 

대략 처음조는 1시간..2번째조도 1시간 정도 소요된것 같고..갈수록 시간이 짧아진다고 하시더군요..

 

면접이 다 그렇듯이 긴장되서 시간 가는것도 모릅니다..;;

 

회사 복지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가고 싶지만.. 붙이는건 면접관님들 마음이겠지요..

 

채용은 매년 하는게 아니고 TO가 나올때마다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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