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오후 1시였구 장소는 서울 팔레스 호텔 이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분야는 친환경 농자재 부문이었습니다.
먼저 호텔에 도착하니 상냥한 인사팀 사원께서 이름표 나눠주시고
인사팀장님께서 긴장 풀어주시려고 농담도 하시고
1시타임 면접자들 점심 안 먹었다길래
샌드위치와 주스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무튼 첫 분위기 매우 좋았구요 ㅋㅋ
그 다음 5명씩 조를 이루어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면접실에는 임원진 5분께서 계셨구요
첫번째 질문이 각자 자기소개 (영어로 가능 하신 분은 영어로,, 대신 영어로 하신 분들은 추가 질문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자신의 과에 대해 영어로 설명해봐라
자신의 학교를 소개해봐라 등등)
두번째 질문이 주량은?
세번째 질문이 영업 , 경영지원 등등 다른 여러 분야 중 어디서 일을 하고 싶은지?
네번째 질문이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ㅋㅋ 농담이구요,, 부모님 직업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뭐 개인적인 질문으로 여러가지 아주 가벼운 것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조에서는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물었다는 정보도 있었습니다.
면접 분위기 아주 좋았구요
꽤 만족스런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웅솔그룹 면접 준비하면서 기업정보가 없어서 고생했는데
저의 이 글이 다른 지원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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