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30 ~ 10:20 전공 필기시험
10:45 ~~ 한시간 반동안 능력시험(언어비평, 수리비평, 도형추리)
기계설계,재료,열,유체,공조냉동인데
뒷페이지부터 볼 껄 하는 후회가 드네요.
기계설계 문제가 좀 많았고, 공식 생각안나서 반쯤 풀었나?
재료,열,유체는 문안하게...
근데 시간이 모잘라서 많이 찍었고,
공조냉동은 의외로 문제수가 적더군요.
뒷 페이지 넘어가니 아는 문제들이 좀 있던데, 제길~ 시간이 없어서
다 찍었네.
어떻게 계산문제가 그리 많은 것을 문제당 1분에 풀어라고 하다니 넘해.
미리미리 오래전부터 도공 준비해오던 사람만이 합격될 듯 싶네요.
50점 나오면 다행이라고 말할 정도네요.
참 한심스럽습니다.
2주간의 시간동안 뭘하다가 시험에 임박해서 3일동안 공부를 했는지 -.-
능력시험은 그나마 좀 나았다고 해야하나?
언어비평 만만하게 봤는데, 의외로 헷갈리는 게 좀 있더군요.
수리비평, 연습문제 때부터 커피가격지수가 이해가 안되더만, 본 문제에서도
커피에서 계속 막힙니다. 그래서 마지막 페이지 못 풀었네요.
도형추리, 도형 굴리는거 나올 것 같아서 지우개 각지게 만들어놨더니
유추문제더군요. 빨간 SSAT책에 나오는 거랑 많이 흡사하더이다. 요거 30문제 풀었네. ㅋ
서류합격자가 전체 150여명이고, 필기시험 통과자는 예상인원이 40여명입니다.
최종 20여명 뽑겠군요.
결시율은 10%도 안될 것 같더군요.
(이 단락 수정했슴돠, 서류합격자가 150여명이 맞네요.)
아~ 정말 힘들다. 걍 맘 비우고 있을랍니다.
출처: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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