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케미칼 입구에서 방문증 받고서 유화 본관으로 들어가니 벌써 한분 와계시더군요.
몇 명을 뽑는지 몰라 경쟁심이 발동하려던 찰나 점심후에 기업에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질문 답변시간을 갖고
간단히 족구 한판 들어갔습니다.
지원자끼리 팀을 짜서 경기하다가 직원분들이랑 게임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끝나고서 호텔에 짐을 풀고(1인 1실로 사용하고 아침까지 제공되었다는ㅋ) 한우집에서 암소 한우 부위별로 염통 나갈정도로 먹고
간단히 호프집에서 술 마신후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는 호텔 차량으로 유화 본관으로 돌아왔고 실무진 면접과 임원진 면접이 연이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면 좀 그럴거 같아서 ...(^^;)핫
서로 면접후에 이야기 해보니 비슷한 유형으로 전개된듯.
어쨋든 면접후에 외부 식당에서 점심까지 먹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다들 정말 잘해주시고, 면접도 전날 얼굴 익히고 이야기도 많이 해서인지.. 되게 편했다는 ^^
스케줄 자체도 타이트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매력있다는 건 단지 밖 대형 스포츠 복합 센터와 작년에 받았다는 뒤에 공 7개 붙은 성과금 정도?
ㅋㅋ 지원자 분들 서로 탐내기도 했지만 정말 서로 정보도 많이 공유하고 할때는 열심히 임하되 서로간에는 친구처럼 지냈다는 ..
이십대 후반이 지원자분들 중간정도 되는 서열이었지만 (나이순) 1박2일로 놀러 갔다온 기분이었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직원 분들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던 지원자분들 다들 ~ 건승 하시길 바래요~
채용 인원 많다면 우리 울산에서 또 한잔 해야죠~ ^^
출처: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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