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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4조 1,159억 2,600만원 (2025년)
    자본금
    2조 5,000억원
  • 사원수
    23,568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업태
    제조 도매외
  • 사업내용
    액정표시장치(TFT-LCD) 제조
약 1시간 대기 후에 면접 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으니깐 
면접은 약 25분 질문할 것이고 자기 경험에 대한 것을 물어볼것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첫 질문은 자기소개 해보세요. 자기소개하고 나니깐 제가 경력이 있는 신입지원이라
경력을 물어보시더군요. 왜 그만 두었냐, 물어보셔서 뭐 적성이 안맞아서 그만 두었다는 식으로 말했고
그러시더니 경력이 있으니깐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업무정도는 알고 있을테니 직무에 대해서 패스하시겠다고
말씀하셔서 안심.. ㅋㅋ 그리고 제가 집이 파주라서 lg 디스플레이에 지원한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역도 중요하겠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신기술이 필요한 디스플레이산업과 저의 성격을 매칭시켜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바로 통근버스가 지나가서 어서 그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싶다고하니 한번 웃음. ㅋ(저도 민망)
 그리고 또 연달아서 질문이 그럼 우리 회사가 가진 기술에 대해서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폰 4를 
쓰는 유저로서 ips 기술에 굉장히 감탄했다고 하니 바로 ips 가 경쟁사 대비 뭐가 우수하냐고 물어보셔서
액정정렬방식에 대해서 아는 데로 대답했더니, 면접관님께서 준비많이하셨나보네요. 하고 칭찬하시더니 한번 웃어주시더군요.
그 다음 질문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주도적이게 한 일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자소서얘기빼고 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래서 전 경력에서 주도적이게 품질대응한 것에 대해 얘기했고 자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여기서 한번 압박 들어왔습니다. 그게 주도적인 건가요? 하고 말이죠. ㅋ 
그래서 또 계속 얘기했더니 . 결국 또 웃으시면서 아 그런게 있군요. 하고 호응들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자소서내용을 보면서 물어보셨구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마지막에는 하고 싶은 말해보라기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먼저 회사생활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과 .. 면접관님도 직장을 때려치고 싶을 때가 있을 텐데 그때가 언제인지 물어봤습니다.
역시 웃으시면서 대답을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운이 좋은건지 lg 디스플레이 면접관님들이 좋은건지.
아무튼 약간의 압박이 있다고 겁먹었는데 편안한 면접이었네요. 이제 운명은 하늘에 맡겨야 겠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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