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면접으로 보러갔습니다...
가는데 조금은 멀더라구요.... 그래서 찾았가는데 지하철에서또 내려서가는데 10분더 걸어가야되더라구요...
아 힘들겠구나 생각했어요..ㅠㅠㅠ
그래서 들어갔다가 다시나왔어요...면접안보고 그냥갈까?? 하고..그런데 다시생각해봤어요..
아니다.. 차라리 떨어지던 붙으던 그냥왔으니 면접보고 가자!! 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왔다고 전화 걸었어죠 그리고 면접을 볼려고 기달렸죠....
5분동안 얼마나 떨리던지....아무생각이 안나더라구요.....ㅋㅋㅋ
담당자가 오시더니 인제 면접을 봤어요......^^
그리고는 기본적인것을 물어보시더니 조금 몇분뒤 인제 광고쪽 물어보시고
자기의 장단점이나 자기평가 물어보시더라구요..전 떨려서 조금 대답했죠..
그리고는 나한테인제 뭐가있나해더니 자신감?? 배울려고하는노력??
그것을 담당자한테 인상을남겼죠 전 배울려고의지잇고 끈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 있습니다...하고 그랬죠..
월래는 회사에서 회의해서 뽑잖아요???
전 면접당일날에 바로 채용하더라구요,,,,.이게 꿈인지생시인지 그리고 채용정보에서는
근무지 선택 못한다고햇는데 그게아니더라구요... 회사가 어디에 지점이 있는지 알려주시고
전 가까운데로 했죠.. 그리곤 거기로 보내시더라구요.. 전화 해놓을테니 거기로 출근하라고..
그리고전 좋았죠..ㅋㅋㅋ 전 깨달은게잇죠 면접관님한테 뽑히는법은 자신감이면 당연히 뽑힌다고
말이죠 이사실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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