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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 필기,실기 -> 실무진면접 -> 임원면접 -> 건강검진

서류전형
일단 영어 점수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을 어필할수 있는 부분과
인성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자세히 들어가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에 내용을 꽉꽉 채워서 기록하여 꼭 들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필기,실기
필기는 정보처리 기사 기출문제에서 거의 비슷하게 출제 됩니다.
문제 번호도 안봐꾸고 출제 되기도 하기 때문에 기출문제 충분히 풀어보시면
대부분 통과 됩니다. 객관식1점 뒤에 주관식2점입니다.
주관식은 10문항 정도 나오는데 간단한 소스에 빈칸 채우기 입니다.
C나 C++ 정도 할줄 알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고요
자바문법도 조금 나오긴 하는데 오버로딩 오버라이딩 부분 개념알고 가시면 
쉽게 풀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교통비로 수도권 2만원, 지방 5만원 정도 주심.

실무진 면접
긴장안하는게 중요한데 긴장을 풀기 위해서 30분정도 일찍 가셔서 대기실에 구비된 음료수를
마시면서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말도 차분히 할수 있습니다.
안내하시는 분이 나와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설명해 주시고 나중에 순서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 됩니다.
실무진 5분 정도에 지원자 7명정도로 구성 되고 네 분이 돌아가면서 쭉 질문을 하시고
한 분 정도는 면접에 임하는 자세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할필요는 없고 간략하게 1분정도 자기 소개 하시고 나머지 질문에 지혜롭고
자신있게 대답하시면됩니다.
대표질문 리스트
1분 자기소개, 졸업작품에서 자신의 역할, 자신이 자신있는 언어,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 경력 등..

임원 면접
편안한 분위기라고는 하지만 실무면접 보다는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될수 있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보다는 면접관님들이 잘 안웃으심.
면접관은 마찬가지로 다섯 분 정도 되시고요, 면접인원도 실무진때랑 비슷 합니다.
마지막 타임 면접때는 1분 자기소개를 20초 자기소개로 갑작스럽게 변경해서 말할수 있으니
20초만에 자신을 어필할수 있는 자기소개도 준비해 가세요.
대표질문
자기소개, 기초 전공지식(데이터 정규화, 모델링 등 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
술(주량)담배여부,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문등..

건강검진
건강검진은 몸에 특별히 이상만 없으시면 거의 통과 됩니다.

필기까지만 통과되시면 거의 자신감과 자신을 얼마나 표현할수 있느냐에 합격 여부가 달린것 같습니다.
필기까지 통과된사람들은 스펙은 비슷비슷하니까요. 긴장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IBK 시스템 괜찮은 회사입니다. 직원 복지도 잘되있고 자기 계발비 하고 연봉하고 합치면
거의 대기업 신입 사원 연봉이랑 비슷하네요.ㅎ 자신감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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