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차 시험을 통과하게되어 2014 1월 중순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면접관으로는 심평원 간부 여자분 한명과 외부면접관 남자분 두분이 계셨고
면접 질문으로는
30초정도의 간단한 자기소개, 나 자신을 색깔에 비유한다면, 자신의 업무상 강점 한가지를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게 농담도 하는 분위기였고 좋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면접에 떨어졌습니다.
의료기사는 심사직으로 거의 채용을 하지 않고 간호사를 많이 뽑으시더라구요
이상 저의 면접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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