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시면접인데 지원자들이 계속 밀려서 7시 20~30분에 면접봤습니다. 끝나고시간보니 8시50분이더라고요. 다대일인줄알았는데 다대다면접(면접관3명 지원자 4명 )이었습니다. 1분자기소개를 넷마블에 인재임을 표현하는 물건으로 같이 설명했습니다. 처음에는 준비한거로 잘 답변하다가 계속 질문을 특이한거를 물어보셔서 말 막 어버버했네요. 면접 소감은 보통?. 처음엔 잘했다 뒤에서 무너지는. 질문은 Q. 자신이 생각하는 사업 PM의 정의를 내리고 중요역량은 무엇인지? Q. 특정게임을 선정해 30초 정도 소개 Q. 자기가 열정적으로 했던 게임? Q. 게임을 선정하고 그 게임의 어떤점을 개선하면 더 성공하는지? Q. 모바일게임 다른거 해본거 있는지? 특징 설명하는거 Q. 마지막 하고싶은말 이것들은 다 무난하게 답변했는데
특이한질문으로 상황을 가정하면서 Q. 기획자가 게임을 기획했는데 개발자가 능력이 안된다 어떡하실래요? Q. 모두가 봤을때 사업가능성이없는데 기획자가 지 고집을 부려 게임을 기획하려한다 Q. 3명의 친구들과 내가 같이 여행을 가는데 각 애들이 특성이있는데 방은 혼자만쓰고 넌 어떻게 대응할건지?
기타 Q. 게임유저 잔여율, 구매전환율, 평균구매율 중요도로 순위 매기기? Q. 부분유료화모델로 게임유저가 이탈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
앞으로 업무하면서 닥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어본거 같습니다. 게임지식보다는 이런거 위주로 물어봤습니다. 결과는 다음달 중순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때까지 애태우면서 기다려야죠. 통과하면 인턴하고 PT통과해야 최종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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