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1차면접 후기입니다.
시간은12:30분, 면접은 1:30?정도에 본 거 같습니다.
1조당 7명 물류영업 쪽은/블라인드 면접인거 같더라고요
면접관이 지원자 전공도 몰랐으니.
45분에 토론면접 오리엔테이션했습니다.
주제는 저성과자 정리해고 찬성? 반대?였습니다.
먼저 가기전에 팀나누고 각자 팀끼리 의견 상의했습니다.
다들 찬성하고 싶어하시길래 저는 반대 했습니다.ㅎ
그. 처음에 각자 기조연설 하는것을 pt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자리는 부채꼴로 책상없이 의자만 면접관을 바라보도록 앉게하고.
그렇게 방에 들어갔는데, 한명씩 순서대로 말하구요.
전 맨마지막ㅎ
처음 방은 잘못들어가서( 회사실수로)
다시 다른방 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시 각자 기조연설하고 토론이 시작됐는데 서로 바라보면서 토론하는게아니라 면접관이랑 토론하는식이었습니다. 애초에 자리 세팅이 그렇게 돼있어서. 각자 기조연설한거에 대해서 가운데 면접관 분이 (딱봐도 높으신분) 그럼 이럴때는 어떻게 하냐 각자 팀별로 질문했습니다.
그러다 Q. 저성과자를 어떤 기준으로판단해야하나?
이런 애기하다가 면접관도 이게 정말 어렵다고 하면서 그냥 토론 끝내고 역량으로 넘어갔습니다.
1분 자기소개없었습니다.
Q. 신입사원에게 중요한 덕목? Q.본인의 강점?
이거 일치 안한 사람 까였고요 저도 뭐 물론ㅎ
Q. 미생 드라마 애기하면서 장그래랑 장백기랑 누굴 뽑아야되냐?
머 이런 질문하다 끝났습니다.
마지막 옆에 대리님이 Q. 결과가 중요? 과정이 중요?하냐 그냥 답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재밌네요 한진 면접.
괜히 시간내서 1분자기소개 외웠나 하는 생각도 들고.ㅎ
저는 순서가 마지막이라 그런지 발언기회가 별로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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