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다대다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면접 전에 영어면접을 진행한다는 글을 보고 영어 자기소개나 장단점 등을 연습 해 갔는데 영어면접은 면접 후반부에 간단하게 원하는 사람에 한해섬나 했습니다. 질문은 비교적 평이했습니다. 자기소개, 시사문제, 각오 등을 물어 봤고 전공 관련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대다 면접이다보니 1시간 20분 정도 진행한 것 같네요. 전혀 압박받는 느낌이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웃고 즐기듯이 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물론 땀은 신나게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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