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고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질문하셨습니다. 영업/마케팅 역량으로 선정했던 CS 마인드를 중심으로 질문을 하신 게 인상깊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장의 분위기는 밝았습니다. 대리급 분들이 참석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3분이서 웃음으로 맞아주셨습니다. 발표를 할 때는 고개를 끄덕여 주시기도 했구요. 중요한 것은 떨지 않고, 제가 느낀 바로는 '너무 외운 티가 나지 않게, 자연스럽게!' 오디션에 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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