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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 기업형태
    공기업, 공공기관
    매출액
    95조 5,361억 6,400만원 (2025년)
    자본금
    3조 2,098억 2,000만원
  • 사원수
    22,895
    업종
    전기·가스·수도·에너지
    업태
    전기
  • 사업내용
    전력자원개발,발전,송전,전력용기자재확보
면접시간은 크게 오전, 오후로 나누어지고
정확한 시간대는 면접장에 가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찍 갔는데 꽤 오래 대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면접경쟁률을 계산해보니 약 5:1쯤이였습니다.
면접일이 대졸 공채 면접과 겹쳐서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실제 경쟁률은 3:1쯤인 것 같네요.

면접은 크게 A와 B조로 나누어서 봤는데 저는 B조 였습니다.
공통적으로 면접관은 3명이고, 지원자는 5명이 들어갑니다.
총 면접시간은 25분쯤이고 지원자 1명당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하시만 결시율이 높아 짧게는 10분 길게는 20분 정도 면접을 본 조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면접을 본 B조는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이라기 보다는 그냥 아직은 낯선 옆집 아저씨들과 이야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면접장에 잔뜩 긴장해서 들어갔지만 하하호호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인턴동기에게 물어봤는데, A조는 반대로 엄격한 분위기 였다고 합니다.
B조에서는 하지 않았던 1분 자기소개도 했고, 꼬리질문도 많았고,
전공이 송배전 관련인 분들은 전공지식도 꽤 물어봤다고 합니다.

면접은 형식적으로 보는 면접 느낌이 강했습니다.
자소서 잘 숙지하는게 정말 중요하고
긴장하지 않고 씩씩하게 질문에 잘 대답하시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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