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필기시험시험봤는데 그런 큰 홀에서 단체로 시험볼줄은 몰랐습니다!
공기업지원도 처음이고 ncs도 처음보는거고, 책은 사서 3일동안 한시간씩 본것같아요
인성검사에서 비슷하지만 반대로 물어보기 많아서 매우 혼동이 왔고. 이것때문에 떨어지는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30분시간에 15분도 채 안걸렸어요 저는 인성검사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줄 알고 급하게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ncs는 70문항 70분이었는데
딱 시간 맞았어요. 읽어보고 이문제는 어떻게 풀지 고민해야되고 푸는데도 오래걸릴문제 3-4문제 빼놓고 진행했고
마지막에 찍어서 답 넣었습니다.
처음보는 ncs치고 왜이렇게 쉽냐.. 공부 열심히 한사람들은 만점 맞겠다 싶었더니..
후기 보니까 다들 엄청 쉬워하셨더라구요. 토목직이었고 간간히 공석 있었습니다.
엄청난 인원이 함께 시험보는건데도 분위기 좋았구요! 다음에 또 도전해보고싶은 맘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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