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은 토론면접이 시간을 90% 이상 차지했고
다대다 면접으로 지정해 주신 순서대로 발언했습니다.
토론면접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자기 의견을 한 명씩 이야기하는 형식이였습니다.
토론면접이 끝나고 이어서 개인별로 직무와 관련된 질문을 했습니다.
토론면접때의 생각을 비중있게 다루는 것 같았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진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왔습니다.
각자 자기소개 후 개인 자기소개서와 입사지원서 내용에 대해 질문받았고
자소서에서 약점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질문받았습니다.
확실하게 대답하면 더 이상 추가 질문은 없으나 애매한 답변에는 꼬리 질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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