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는 서류 합격 후, 인적성검사를 실시한 다음 총 3번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1차 면접은 PT면접과 토론면접이 병행하여 진행되었습니다. PPT로 자기소개를 하는 PT면접으로 시작되었고, 그 후 토론면접을 보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제비뽑기를 통해 조를 구성한 뒤, 사회자와 찬성, 반대로 나누어 면접관 앞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입니다.우왕좌왕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잘 유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 면접은 산행면접으로 북악산 암벽코스를 등반했습니다. 정상에 도착 후, 면접과 장기자랑을 했습니다. 하산 후에는 다같이 식사를 하고 헬스장에 갔습니다.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멀리뛰기 등 고등학교 체육대회처럼 여러가지 종목을 테스트했습니다.
3차 면접은 임원면접이었고, 1차와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이했던 질문은 산행의 후기와 이에 대한 평가 요구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