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및 일반건축물의 취득 건설 개발 분양 임대 및 관리사업 토지의 취득 개발 분양 임대 및 관리사업 재개발사업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관광 리조트등 관광단지 조성 및 관리 공유수면 매립사업 지방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사업 유통 물류 단지 조성 및 관리사업 주차장 건설 및 운영사업 기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체육시설 건립 및 운영사업 위 업무에 관련된 부대사업 기타 지방공기업법 제 2조와 관련되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있는 사업
1차서류(자기소개서 안보고 최종학력성적70 어학30), 전공필기시험(전공시험이랑 상식시험. 전공시험은 기술직 기준으로 그냥 기사 필기정도 난이도로 쉬웠음. 상식도 그냥 전반적인 공기업상식 그런거 나옴),그 다음에 1차면접 및 인적성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9시면접이었는데 면접등록 끝나자마자 인적성시험을 봤습니다. 언어20문제, 수리20문제, 직장상식같은 문제가 나왔고, 20문제 + 인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시중 기본 인적성교재와 난이도는 비슷했고 평이했습니다.
그 후 1차면접을 진행했는데, 인적성+1차면접까지 한 4시간 걸린것 같습니다. 최종면접에서는 임원진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압박없이 질문과 대답이 오갔습니다.
그룹토론으로는 3명이서 약 30분정도 면접을 봤는데 주제는 '핀테크 기술 발전에 따른 모바일결제 찬반'에 관한 토론이었습니다. 자료는 따로 줬고 사회자 없이 임의로 찬반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전공면접은 전공주제 하나씩 골라서 발표하는 것이었는데, 역량면접 서류때 제출한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질문이 좀 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종면접때는 그냥 일반적인 질문이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장점, 살면서 어려웠던 일, 회사에 들어오면 어떤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런거랑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등이었습니다.
긴장 풀리게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자체의 질문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질문이 일반적이어서 지원자들의 답변이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지원자들이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점을 눈여겨 본다기 보다는 매뉴얼에 따라 정해식 항목들을 기준으로 사람을 뽑으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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