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업무, 금융소외자의 신용회복지원업무, 국유재산관리
1차면접이 가장 까다롭다고 느꼈습니다.
심층면접, 피티면접, 도미노게임, 30년후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3분 스피치, 토론면접으로 구성됩니다. 피티면접이 가장 배점이 높다고는 하나 심층면접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듯 합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7명 정도의 많은 인원의 임원들이 들어오십니다. 인사부장도 함께 자리하시고요. 본사건물에서 진행됩니다.블라인드로 진행되기에 이름 이야기하면 안되고, 어느정도 필기점수와 1차면접결과로 결정이 난 상황이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억나는 질문들로는 1차 토론주제: 부동산 규제 관련해 자료제공하고 토의.(자유형식이라 조원들끼리 사회자없이 구성해도됩니다) 심층면접: 자신과 맞지않는 사람과 부딪친 경험 및 해결 경험, 지방근무어떤가 등입니다.
피티면접은 기업에 관련된 주제 중 하나를 랜덤으로 뽑아서 발표하게 됩니다. 발표내용을 준비할 시간은 주지만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는 없습니다. 구체적 주제는 기억이나지않으나, 제시된 자료 내에서 엮어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의 질문 자체는 아주 어렵지 않지만, 면접관이 답변의 약점을 지적하는 등 다소 긴장되는 분위기입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주제를 만난다면 멘붕이 예상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비로는 10만원을 받아서 금액 자체는 크게 느껴지지만, 막상 KTX 비용도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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