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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지망인데요 HAT보고 지금 지방이라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완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 첫차타고 나른함을 안고 시험 봤는데..


저희반은 결시생이 한 5명정도 되었구요~~


 


한화증권 3고사실이었습니다.


유형은 파악하고 갔지만 역시나 쉽지 않더군요


문장추리는 35문제에 30문제정도 풀었고 자료해석은 반좀 넘게 풀은거 같고...ㅜ


 


저는 찍느냐 마느냐의 기로에서 그냥 빈칸으로 놔두었습니다.


제가 뒤에서 두번쨰 자리여서 답안을 걷는 임무(?)를 수행했는데요


찍은 분들 반 그냥 둔 분 반 계신거 같더라구요~ㅎㅎ


 


아무도 어떤게 더 유리한지는 모르는일이니...


 


상황판단은 음...모든게 답인거 같은데 M을 고르는 것보다 L을 고르는 게 너무 난해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인성은 어차피 자기 성향을 나타내는 것이니...말해야 소용없겠구요~~


 


증권은 8고사실까진가 있었던거 같은데 몇명이나 뽑는지 아세요??


35명씩 8고사실정도면 근 300명인데 HAT에서 확 걸려내면...


면접가는 사람들은 그만큼 가능성이 높은 것이겠죠~~


 


무튼 모두들 고생하셨구요~~


20일이 발표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그날 기쁜 소식 안고 다시 이곳에 글을 자랑스럽게 남기고 싶네요~~


푹쉬시고 모두들 행운이 함꼐하시길 바래요 ㅋㅋ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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