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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부터 학교문을 열어줘서... 미리 갔다가... 빵, 우유 먹고 근처 공원에서 뻐기다 갔음...


 


인상적이었던... 타워팰리스랑 -_-;;; 


친절하게 시험장까지 표지판으로 장소를 표기한 한화의 센스에 감동....


 


일단 학교 앞에 가니 명단이 한 150명 조금 않되게(테크엠) 정도 있었던거 같고...


35명씩 한 교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결시자가 좀 많았습니다.


 


이거 나중에 hat 통과에 도움 좀 되는거임?


 


시험은 , 저는 일단 빨리 푸는건 다 포기하고...


그냥 천천히 풀어서 한 문제라도 확실히 풀려고 했고, 못푼거는 다 찍었습니다. -ㅅ-;;;;


 


개인적으로는 다 쉽지는 않았음... 공부도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했고....


 


인성 검사는 시간에 쪼들리며 풀었고...


 


 


감독관님 말로는, 제가 본 교실 hat 예정인원 35 명중 여자는 한명도 없다고 함....  


 


직장도 공대 느낌!!!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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