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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 토론면접 40분 있습니다.

 주제가 정해지고 찬반이 아니고 대안점 제시 입니다.

저는 어린이 게임중독 예방법 이었습니다. 6명이 들어가고 3명의 면접관이 보십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논리있고 창의적이게 말하면 됩니다. 떨지만 않으면 힘든거 하나도 없습니다.

 

개인면접: 면접관 3명에 혼자 들어가고 50분 이야기 합니다.

기술적인거 안 물어보고 완전히 인성 면접입니다.

저의경우 팀프로젝트에 대해서 상당히 집요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생각나는 질문들.

(교수님과의트러블 이야기 했다가 집중적으로 공격당함)

-프로젝트를 많이 했는데 무슨역할인가? 리더라고 말함

-리더로서 스캐줄링과 일배분을 한다고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였는가?

-교수님이 할수 없는 힘든일을 시켰을때 어떤생각이엇나?

-왜 교수님이 그일을 시킨것 같은가?

-친구들은 어떻게 설득했나?

-대안제시때 교수님을 어떻게 설득했나?

-왜 즉석에서 프로젝트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나?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문제발견''대안설정''설득''실행' 의 각과정에서 느낀점 배운점 말해보게

모든질문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대답해야 합니다. 마지막 질문에서 대박이었죠..

2차면접 : 일차에서 왕창 떨어지기 때문에 2차는 경쟁률도 낮고 별거 없습니다.

정말 소개받는듯한 기분으로 편안하게 면접보았습니다.3명에 5명 들어갑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입니다.

- KT가 로봇 사업을 시작한 배경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네트워크 로봇이 무었인지 아는가?

-제품쓰면서 불만사항 무었인가?

이거고 딴사람들..

-생각해둔 킬러 컨텐츠가 있는가?

-kt분위기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타짜와 KT의 연관성이 어디있다고 보는가?

생각나는건 이정도  통신회사가 아니라고 누누이 강조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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