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MC투자증권에 관한 글이 많이 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몇자 후기를 적어봅니다 ~
저는 8시까지 가서 먼저 1시간정도 인적성 검사를 보고 면접을 봤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언어랑 수리가 약 20문제씩 이었던 것 같고, 시간은 15분씩이었습니다.
그리고 200문제의 인성검사 ^^
그리고나서 9시반부터 4명 3명씩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대기하는 동안에도 마음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구~
새벽부터 가느라고 고생했는데 즐겁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구 면접은 약 30분정도구요.
질문은 인성에 관련된 문제들 (예를 들면 상사가 괴롭히면, 1억이 있다면, 지원한 이유 등등) 이었습니다.
특히 지원한 지역의 지점에 관한 정보를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경제관련 질문은 거의 안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
흠~ 2차에선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셨는데~
걱정이 되지만 ~ 꼭 ! 붙어서 2차면접 아니, HMC에 입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우리조 분들이 다들 너무 좋으시고, 직원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면접관님들도 분위기 좋게해주시려고 했던 것 같아서
훈훈한 면접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모두 수고하셨습니 ㄷ ㅏ ~ 아 ~ !!
출처 : 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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