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0분까지 갔습니다
쌍둥이 빌딩 아주 좋구요..
경치도 좋았습니다..
대강당에서 인적성 시험을 치렀는데 너무도 어려웠습니다. 장소도 너무 불편했구요..
저는 점심을 먹고 (제공) PT 면접, 영어 면접, 인적성 면접 순으로 봤는데요
PT 는 저출산 고령화 내용이었구요... 무난했습니다.
영어는 역시.. 영어는 젬벵이라..ㅠㅠ
그러나 다들 같은 기계 분야라서 다 고만 고만 한 실력이었습니다.....
마지막 인성..
세분의 임원..
왼쪽의 한분은 아마도 전지 분야 임원 같았구요...
다른 두분은 좀 높은 임원쯤.... 오른쪽 끝부분에 인사 부장님 계시구요...
저는 질문 많이 못받았는데.. 질문 많이 받으신분들은 점수가 높을듯.....
음... 자소서 위주로 물어봅니다. 특히 지원분야 잘 아는지요...
휴~~
다 끝나고 신체 검사 간단히 하고
면접비 (저는 광주라서 쫌 받았습니다 ^^;;)
받구요
지금은 기차타고 내려오는길입니다 (무궁화 ) ^^
모두들 면접 잘 보시구요
연봉은 쫌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 참 좋았습니다
이상
닥취하는 김똘배 였습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