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방금 집에 돌아왔는데 .. 아..별거 아니네요.. 싶다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군요.
서서 자기소개하니 떨립디다..ㅠ
들어가기 전에 직원분께 여쭈니 필기 800명 정도가 보게 될거라네요 ...
음.. 들어가니까 1분자기소개 서서하기 시키고요.. 다른 조는 자기소개 안 한조도 있었어요.. 장단점이 있는듯.
자기소개 하는데 다들 비슷한 시간 할애하는데 어떤 분이 거의 2분은 한것 같네요.
그리고 ....그리고...그리고...전 여기서는 끝나나 했더니..마지막으로..-_-
그 순간 면접관님 커피 드십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1분 소개 쭉 돌고나면 차례대로 질문 랜덤 하나씩.
거의 이력서 사항보고 질문하십니다. 이름먼저 불러놓고.. 그때 질문거리 찾는 면접관님..왜그러셨어요..면접관님이 당황하시는 ㅋㅋㅋ
무튼..
[기출질문]
궁중요리 특기인 분.. 특이해서 뭐냐고 물어보고.
1분 소개에서 pb되고 싶다 했는데 pb에 대한 열망은 있는것 같은데 준비한건 없는것 같다 어찌 생각하냐.
대학교 05에 졸업했는데 하고 나서 지금까지 뭐했나.
소개에서 착하다고 했는데.. 착하긴 한데 결단력이 없는것은 아니냐.
동아리활동소개해봐라.
뭐 이런 것들..
10명에게 하나씩 하시고..
마지막으로 3명에게 더 질문하셨어요
별 의미는 없는 것 같고요 ㅋ
우리 조는 다들 잘 말씀하신것 같은데.. 다른분 조 들어보니..가관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격증 많은데 딴거해볼생각은 안했나? 이랬는데 아직은 부족해서 행원을 하다가 한대나 뭐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다들 준비 열심히 하고 가세요 ! ㅋ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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