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버스를 타고 서울로 고고~
당연히 버스에서 잠들 줄 알았으나 너무 덥고 건조해서 1시간 정도.. 눈을 붙임
새벽 5시에 서울도착해서 일행들과 방황하다가 농심관에 도착ㅋㅋㅋ
그래도 인적성 후에는 면접한번으로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에 빠짐
두둥~ 드뎌 인적성..
답안지 받자마자 어리둥절~ 너무 과목이 많았음ㅠㅠ
시험지 받고 문제 풀면서 후덜덜~
문제가 너무 어려웠음 ㅠㅠ
모든 과목 반타작 정도?? 반정도 풀면 그만~ 그만~ 그만~
젠장ㅠㅠ 왕복차비 8만원과 삼다수 하나, 카프리썬 하나랑 바꾼 것 같은 느낌??
이때까지 친 인적성이랑 비교가 안되는 수준 ㅠㅠ
마지막 회사로서 기대가 컸는데 완전 좌절 중...........ㅠㅠ
그러나 근처 맛집 돈가스집에서 밥먹고, 일행들과 새벽버스부터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8만원짜리 삼다수와 카프리썬, 추억치고는 쫌 비쌌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금요일을 기다립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화이팅!!
이 나라의 청년백수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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