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프라코어 면접 보구 왔습니다
먼저 DISE면접...
친구가 DISE먼저 보는게 마음이 편하다구 조언해 주더군요
전지에 빡시게 쓰고 피티 발표하고 질문 받구...
자료정리 해갔던 A4는 보지도 않고 발표했네요
DISE에서는 칭찬 들었습니다
말은 할 수 없지만 제가 새로운 방식으로 발표한 첫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SI면접...
다들 어떻게 하신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1시간 내내 면접관님들과 웃으며 이야기 한거 같네요
압박은 전혀 없었구요 그냥 친한 동네 아저씨와 이야기 하는 기분?
머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전공질문에서는 칭찬을 받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있으면 해보라구 하시자
제가 지원한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부분이 면접관님들께서 가장 좋아하셨던거 같습니다.
분위기는 좋았는데.... 주위에 두산 떨어진 친구들 보면 다들 분위기 좋았다구 하고
붙은애들은 압박이 너무 심했다고 하고...
머 발표나봐야 알겠지만 제일 재밌는 면접이었던거 같네요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