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드뎌 갔다왔네요.. 일주일동안 발 동동 굴렀습니다..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아서요..
저는 오후 2시 타임이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34층가니.. 예쁜언니가 명찰가져가라하고 의자에 앉아 대기하였습니다.. 저는 B조였네요..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우리조 모두는 11층으로가 DISE를 먼저 보았습니다.
아아 책상위에는 전지와 A4용지가 놓여있습니다. 땡 시작! 하면 자료분석하고 전지에 적었습니다. 필요한자료는 A4에 막막 날려썼네요;;
저는 간략히 적었기 때문에 빨리 적었고.. 5분이 남았어요. 남는시간에는 예상질문을생각했어욤.
면접실에 두분의 면접관님이 계셨고 간단히 편안한 취미,특기 이야기 후 발표를 시작하였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질문은 .. 한질문을 제외하고는 다 대답하였습니다.. 아! 됐구나 싶었죠... 그런데...
SI에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안물으셨어염.. 아..... 질문막이해못하고.. 그래서.. 망했네요.. 전공도 하나묻고 46분이라는 매우 짧은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제발.. "음.. 이학생은 굿!!!! " 이라 생각하여 빨리마쳤길...
ㅎㅎ 여튼 두산 참 좋은 회사입니다.. 분위기 매우 좋았고 조원들도 순간 친해져서 막막 수다떨다 왔습니다.. 면접온분들도 좋았고 직원들도 굿굿굿.. 생각보다 편하게 면접본것 같습니다.. ㅋ
아아 두산가고 싶네요.. 훔.. 아 전합격하겠죠..? 이렇게 믿고싶습니다!!
면접 남으신분들.. 홧팅하시구요.. 부디 잘 다녀오시길!!!!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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