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8시 40분 이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먼저 면접보신분들은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서로 공유하면서
편안했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 주소랑 연락처 적고, 입사후 받을 옷(?)에 대한 사이즈를 적고나서
제법 기다렸습니다
저는 거의 10시쯤에야 면접을 봤어요(설계지원자중 마지막이었던거 같은 느낌이 들군요 ㅠㅠ)
박용현회장님 박지원사장님 그리고 전무님(전무님 얼굴 볼 여유도 없었답니다) 세분이 계셨습니다
질문의 대부분은 박지원사장님께서 하셨습니다
공통질문으로는 각자의 장단점을 말하는게 전부였고
이후에는 저와 같이 보신 분이랑 저는 다른 질문을 받았습니다
함께 면접 보신분은 기졸업자셨고(앞선 후기의 그 봉황님과 함께 봤다지요...ㅋ)
졸업후 취업을 왜 안했냐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에 전형하지는 않았냐고 질문과 함께 왜 두산을 지원했느냐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저에게는 왜 두산을 지원했냐고 물어보셨고,
자소서 내용을 바탕으로 박용현회장님께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긴장한 탓에 어리버리하게 대답을 했던거 같은데 ㅠㅠ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해주세요...
저와 함께 면접 보신분도 좋은 결고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10시에 한화화약 면접이 있어서
부랴부랴 서두르는 탓에 제대로 대화를 못나누고 뻘쭘하게 헤어졌는데
죄송하네요 ㅠㅠ
아무튼 우리 모두 합격!!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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