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면접보고 왔습니다.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3시에 끝났습니다.
앞사람들 면접이 시간보다 길어져서 그렇더라구요 PT및 인성면접 2시간 봤습니다.
PT는 작성하는 시간은 앞에 적으신 분과 같이 30분 면접시에 발표 시간 10분 Q&A 시간 20분으로 설명
듣고 면접에 들어갔는데 제가 몇 분동안 설명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긴장해서ㅡㅡ;)
일단 PT주제는 지원한 분야에 대해서 나옵니다.
핵심만 작성하여 부연설명을 조금씩 달아주면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주로 인성이라기 보다는 경력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어봅니다.
특히 이력서에 적었던 경력집중 검증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황대처능력을 물어보는 돌발 문제
2가지(안)을 주고 검토하여 어떤(안)을 선택해야하는지 분석하고 의견을 말해야 합니다.(시간5분)
끝나고 나니 새벽4시에 일어나서 아침도 못먹고 첫비행기 타고 서울까지간 피로가 몰려오더군요
정말 면접장에서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지방분이라면 하루전날 가서 자고 면접보러가는게 좋을듯..ㅜㅜ;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