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면접
-문제에 대해 아는가... 보다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
사실 몇문제 찍어서 공부 한게 그.대.로 !!! 나왔어요.
내용 자체는 잘 정리 했다고 생각하는데... 긴장해서 버벅버벅
시작하자 마자 누가 쫓아 오냐고 긴장하지 말란 소리나 듣고.
그 소리 듣고 더 긴장해서는 내내 버벅버벅;;
PT후에는 PT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못받았네요;
내용 전달이 잘 안된것 같아요;
임원면접
-내가 어쩔 수 없는것. 별 후기 쓸 것도 없네요.
제가 들어간 방은 자기 소개도 안시켰고, 특별히 어려운 질문도 없었고.
그래도 역시 높은분들이라 포스가 ㅎㄷㄷ 그것만으로도 어렵더군요;
토론면접
-그래도 이게 제일 편했어요 ㅠㅠ
지원자끼리 이야기 하는거다 보니까 면접관분들 거의 의식 안하고
편하게 했네요. 별로 잘 한것 같지는 않지만 마음은 제일 편했어요-_-;;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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