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취업준비녀입니다.
서류 넣는 족족 떨어지고 능력도 없는 거 같아서 인턴을 알아보던 중
도로교통공단이 들어왔습니다.
2월에 방송관련해서 서류 합격, 면접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4월 홍보관련해서 서류 합격,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오늘 면접을 보고 왔어요//
방송때는 5대1이었습니다. 이번은 원래는 3대1이었으나 한 명 불참으로 2대1이 되었네요.
그 때나 지금이나 물어보는 건 정말 사사로운 것들이었습니다.
[면접 질문]
1. 자기소개(당연히 할 줄 알았으나 하지 않았습니다.ㅠ)
2. 열심히 할 수 있겠나
3. 저는 성이 특이해서 고향과 가족고향 가족나이
4. 학교가 어디에 있는지 등등
5. 도로교통공단이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도 물으셨습니다.
총 면접관 3분과 아주 근거리에서 대화를 하고 나왔네요.
다들 인턴이라고 이름은 멋들어지지만 하는 일은 알바나 다름이 없다고 하고 저 또한 그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면접관분도 생각했던 일과 다를 수 있다는 거 알아줬으면 한다고 면접 시작하기 전에 말씀해 주셨구요.
알고 시작한 일이지만 후회되지 않은 일을 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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